[[NEWS]]어썸랩, CES 2022서 아웃도어 활동 필수품 친환경 포터블 워터워머 선보인다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어썸랩(대표 김동묵)이 오는 2022년 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 참가해 친환경 포터블 워터워머를 선보인다.
2018년 창업한 어썸랩은 '친환경+안전기술+디자인 UX'를 기반으로 일상 및 여행에 즐거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 테크 제품을 제조하는 융합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 SPA 브랜드 스타트업이다. 15건이 넘는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현재 2개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론칭을 통해 1209% 목표를 달성, 판매 중이며, 신제품인 친환경 워터워머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어썸랩의 친환경 포터블 워터워머는 코로나19 시대 트렌드인 캠핑 및 아웃도어 활동 시 꼭 필요한 따뜻하고 깨끗한 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데울 수 있는 친환경 워터히팅 디바이스다. 또한, 인스턴트 살균수 생성기능을 통해 강력한 살균 및 세척 기능 제공으로 공중보건 분야에서의 활용가치가 매우 크다. 2022년 1월 해외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며, CES 2022와 일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첫 번째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워터워머 세일러 70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열저항 방식의 히팅이 아닌 물 자체의 분자를 도체로 활용, 전기와 주파수를 통해 물의 분자를 활성화해 이온화함으로써 물 자체가 열을 발생시키는 직접 방식인 전극이온 발열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열효율 98%의 에너지를 발생시킴으로써 물을 빠르게 데울 수 있다.
제품의 특장점으로는 우선 2분여 만에 70℃의 온도로 빠른 가열이 가능한 점을 꼽을 수 있다. 90~100℃까지 가열할 수 있으며, 쓰레기와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온화를 통한 염소CL+산소O+수소H 결합을 통한 전해수 '차아연소산' 생성으로 살균·정화 기능을 갖는다. 또한, 물이 없으면 발열되지 않아 과열에 따른 화재 및 화상의 위험성 없다.
어썸랩 관계자는 "올해 약 2.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에 론칭한 제품들의 판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2022년을 기점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인 제품인 워터워머가 양산화를 통해 제품 생산이 완료돼 2022년 1월 시장에 론칭, 한국·일본·미국 등 시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마쿠아케'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일본 및 미국의 바이어와 수출을 협의하고 있다. 이번 CES 2022를 통해 판매계약 및 진출 가능한 시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1년에 1개 이상의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융복합 제품을 개발하여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과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하드웨어계의 SPA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아직은 스타트업 초기 단계로서, 이야깃거리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이 부족하지만, 많은 아이디어와 빠른 제품 개발 및 론칭을 통해 성장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진짜 원하는 제품을 함께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16년 연속 CES를 취재해 온 AVING NEWS는 2006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 가장 많은 뉴스를 발신해 오고 있으며, 최고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BEST OF CES 2022', 한국 기업 중에 주목할 만한 기업을 선정하는 'BEST OF MADE IN KOREA'를 진행한다. 또한, CES 현장의 이슈를 전하는 AVING LIVE를 미디어데이 포함 7일간 진행한다.
* 특별 취재단: Ashley Kim,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Yeawon Choi, Wansu Kim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어썸랩(대표 김동묵)이 오는 2022년 1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에 참가해 친환경 포터블 워터워머를 선보인다.
2018년 창업한 어썸랩은 '친환경+안전기술+디자인 UX'를 기반으로 일상 및 여행에 즐거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 테크 제품을 제조하는 융합 라이프스타일 하드웨어 SPA 브랜드 스타트업이다. 15건이 넘는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현재 2개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론칭을 통해 1209% 목표를 달성, 판매 중이며, 신제품인 친환경 워터워머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어썸랩의 친환경 포터블 워터워머는 코로나19 시대 트렌드인 캠핑 및 아웃도어 활동 시 꼭 필요한 따뜻하고 깨끗한 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데울 수 있는 친환경 워터히팅 디바이스다. 또한, 인스턴트 살균수 생성기능을 통해 강력한 살균 및 세척 기능 제공으로 공중보건 분야에서의 활용가치가 매우 크다. 2022년 1월 해외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며, CES 2022와 일본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첫 번째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워터워머 세일러 70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열저항 방식의 히팅이 아닌 물 자체의 분자를 도체로 활용, 전기와 주파수를 통해 물의 분자를 활성화해 이온화함으로써 물 자체가 열을 발생시키는 직접 방식인 전극이온 발열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열효율 98%의 에너지를 발생시킴으로써 물을 빠르게 데울 수 있다.
제품의 특장점으로는 우선 2분여 만에 70℃의 온도로 빠른 가열이 가능한 점을 꼽을 수 있다. 90~100℃까지 가열할 수 있으며, 쓰레기와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온화를 통한 염소CL+산소O+수소H 결합을 통한 전해수 '차아연소산' 생성으로 살균·정화 기능을 갖는다. 또한, 물이 없으면 발열되지 않아 과열에 따른 화재 및 화상의 위험성 없다.
어썸랩 관계자는 "올해 약 2.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에 론칭한 제품들의 판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2022년을 기점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인 제품인 워터워머가 양산화를 통해 제품 생산이 완료돼 2022년 1월 시장에 론칭, 한국·일본·미국 등 시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현재 일본 크라우드펀딩 '마쿠아케'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일본 및 미국의 바이어와 수출을 협의하고 있다. 이번 CES 2022를 통해 판매계약 및 진출 가능한 시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1년에 1개 이상의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융복합 제품을 개발하여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과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하드웨어계의 SPA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아직은 스타트업 초기 단계로서, 이야깃거리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이 부족하지만, 많은 아이디어와 빠른 제품 개발 및 론칭을 통해 성장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진짜 원하는 제품을 함께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16년 연속 CES를 취재해 온 AVING NEWS는 2006년부터 매년 전 세계에 가장 많은 뉴스를 발신해 오고 있으며, 최고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는 'BEST OF CES 2022', 한국 기업 중에 주목할 만한 기업을 선정하는 'BEST OF MADE IN KOREA'를 진행한다. 또한, CES 현장의 이슈를 전하는 AVING LIVE를 미디어데이 포함 7일간 진행한다.
* 특별 취재단: Ashley Kim,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Yeawon Choi, Wansu Kim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5632)